- 인사 발령 후, 논산에서 새로운 업무와 함께 낯선 지역에서 새롭게 시작해 봅니다.
- 설렘과 기대, 걱정과 우려를 가슴에 안고, 멋진 조직 생활을 다짐하면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당장은 새로운 회사 업무를 파악하고, 공부해야 할 숙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머리가 무겁고, 부담감이 엄습 합니다. 잘 해낼 수 있다고 격려하고, 다짐해 보지만, 걱정이 앞서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혼자 살아가야 하는 생활도 걱정반 기대반 입니다. 항상 와이프와 함께 생활했었는데, 이제는 혼자 살아내야 합니다. 마음속으로는 자신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어떻게 적응할지 걱정이 앞섭니다. 퇴근 후의 개인 생활은 즐겁게 해야지 생각하고 있지만, 현실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 내가 해 내야 하는 일상인데, 남 일 인듯 적는 글이 웃기기도 합니다. 이 글을 적는 순간도 모든 일상이 낯설고 어색 합니다. 눈앞의 변화들이 어색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잘 해나갈 수 있다고 다시한번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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