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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23년 7월. 66) 휴가가 많은 것을 정리해 줍니다.

by 자유인(남상) 2023. 8. 19.

- 7월 하순부터 8월 15일까지 약 3주간 리프레쉬 휴가를 즐겼습니다. 2번의 회사 콘도를 신청해서 경남 거제와 전남 화순을 다녀왔고, 나머지 기간은 집에서 쉬면서 친구들도 만나고, 편안하게 휴식도 취하면서 편안한 시간을 본냈습니다. 와이프 병원도 다니고, 그동안 미뤄왔던 개인일들도 보면서 무더위 기간을 쉬면서 보냈습니다.

- 휴식과 휴가의 필요성을 절감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회사일과 정신없는 하루하루의 일과들, 그리고 무의미한 일상들의 변화를 주고싶은 시간임을 느껴봅니다. 숲속 맨발 걷기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운동의 필요성과 건강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다시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회사에 다시 복귀하면서, 회사일의 소중함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되는 소중한 휴가 기간 이었습니다. 미루었던 업무를 챙겨보면서 다시 회사원의 일상으로 돌아 갑니다. 그리고, 최근의 날씨를 보면서 기후위기에 대해 많은 생각들이 듭니다. 해마다 여름의 장마와 폭발적인 강우들, 그리고 엄청난 무더위가 점점 심해짐을 절감 합니다. 태풍도 잦아지고, 여름과 겨울이 길어짐을 피부로 느낍니다. 후세들의 미래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지구에 상처를 준 인간들의 행동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 퇴직 후의 생활들을 정리해 보고, 생각들을 정리해 보는 시간도 가져 봅니다. 경제적 자유와 퇴직 후의 생활들도 그려 봅니다. 마음으로 모든것을 가볍게 내려놓았을 때의 미래도 그려 봅니다. 이런 시간들은 반드시 필요 합니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도 챙겨 봅니다. 우리네 삶의 무게와 현재 그리고 미래도 정리해 봅니다. 참으로 좋은 시간 입니다. 살아가는 일상이 소중한 기회 입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도 다시 해 봅니다.

- 바쁜 일상과 변화없는 일상에서 벗어나 쉼과 휴식은 반드시 필요 합니다. 현재와 미래를 정리해 보는 시간도 필요 합니다. 가진것과 소중한 것의 고마움도 다시 생각합니다. 참으로 좋은 하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