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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기와 글쓰기로 작은 역사를 살펴본다

(글쓰기) 전쟁과 평화를 생각하며

by 자유인(남상) 2023. 10. 11.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고 있고, 최근에는 중동지역에서 전쟁의 기운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각국 정부의 정치상황과 이념, 종교, 영토 문제 등으로 지구촌에서 전쟁은 여전히 종식되지 못하는 상황 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어떠한 명분으로도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결국 가장 큰 피해는 민간인들의 희생과 죽음만 있을 뿐 입니다.

- 정치가들과 정부는 그들의 필요에 의해 명분을 만들어 전쟁을 일으키고, 그들의 정권 유지를 위한 방편으로 전쟁을 이용할 뿐 입니다. 따라서, 만약 전쟁이 일으난다면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전쟁에 따른 엄청난 희생과 피해는 고스란히 그 국가의 민간인들의 몫으로 되돌아 옵니다.

- 과거의 전쟁은 소모적인 국지전과 재래식 무기에서 끝나 상대적으로 피해와 희생도 적었지만, 현대의 전쟁은 엄청난 무기의 발전과 위력의 증가로 그 피해와 희생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며, 나아가 핵전쟁과 생화학전으로 이어져 전 인류의 종말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 특정 국가의 정권과 정당들의 목적이 아무리 순수해도 일단, 전쟁이 시작되면 그 끝은 종잡을 수 없습니다. 국지전에서 주변국들의 참전으로 이어지고, 세계 대전으로 확대될 수도 있습니다. 러-우 전쟁이 그렇고, 중동 지역 전쟁의 시작과 끝도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 각국의 이해관계와 명분이 아무리 훌륭해도 일단, 전쟁이 시작되면, 그 끝은 처참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절대 전쟁은 일으나면 안되며,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도 전쟁의 발발을 막아야 하며, 어떠한 형태의 전쟁도 일어나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 따라서, 지금 러-우 전쟁도 하루빨리 종식을 시켜야 하며, 중동 지역의 전쟁의 확산도 막아야 합니다. 국제 사회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하루빨리 전쟁을 마무리 해야 합니다. 그것만이, 지구 시민들이 평화롭게 살 수있고, 수많은 희생과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며, 민간인들의 목숨을 보전할 수 있는 길 입니다.

- 어떠한 경우에도 전쟁은 절대 일으나서도 안되며, 오직 평화만이 전 인류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진리 입니다.

- 최근 우리나라 정부도 이념을 강조하면서 전쟁의 위험이 증가하는 듯한 모습이 보여 걱정이 됩니다. 대통령과 정부 당국자들의 힘에 의한 평화 강조가 전쟁 발생의 억제책이 되길 바라며, 전쟁 발생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임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