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백+ 82) 단석산(경주) 산행
- 한국의 200대 명산 중 180위 경주 국립공원(단석산 지구) 단석산 산행 입니다. 처음 산행입니다.
- 블랙야크 명산 100+ 인증 산행 중 82번째 산행 입니다.
- 2023년 10월 9일(월) : 혼자. 우중골 신선사 - 단석산 정상- 당고개 갈림길- 원점 회귀. 산행거리 5.46키로미터. 산행시간 2시간 7분 소요.
- 경주 우중골 신선사 입구 탐방안내소 주차장 입니다.
- 단석산 산행 지도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 산행 이정표 입니다.
- 신선사 전경 입니다. 아주 작은 사찰 입니다. 국보 사찰 입니다.
- 단석산 정상 모습 입니다.
- 당고개 갈림길 입니다. 블랙야크 낙동정맥 인증지 입니다.
- 바위가 쪼개진 단석산 설명과 일치되는 바위 입니다.
- 신선사 마애불상 설명과 마애불상 입니다.
- 한글날 연휴 새벽 일찍 경주로 향합니다. 오늘은 경주 지역 블랙야크 100+ 인증 산행을 할 계획 입니다. 첫번째로 단석산을 산행 합니다. 집에서 차로 2시간 20분이 소요 됩니다. 먼 거리 이지만, 갑작스런 산악회 취소 문자로 급하게 경주 방향으로 산행지를 변경합니다. 새로운 기회와 멋진 조망을 기대해 봅니다.
- 아침 이른 시간이라 주위가 조용 합니다. 단석산 경주국립공원 지구내 탐방 안내소 주변에 주차할 공간이 있습니다. 산행을 시작합니다. 신선사까지는 아스팔트 도로 포장길 입니다. 근데, 경사가 어마어마 합니다. 산행 오르막에 준하는 경사도 입니다. 미끄러짐에 조심하면서 천천히 오르막을 올라 갑니다. 시작부터 스틱을 꺼내 사용 합니다.
- 어제밤과 새벽녁까지 비가 내린 모양 입니다. 주변이 젖어 있습니다. 제법 가파를 길을 올라 신선사에 도착 합니다. 작은 사찰이 고즈넉 합니다. 조용 합니다. 마애불상을 지나 본격적인 등로길로 접어 듭니다. 등로는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단석산을 오르기 위한 최단 코스라 길은 잘 정비되어 있고, 산행의 흔적도 많습니다.
- 신선한 아침 공기와 비가 내린 후의 산행이라 기분은 상쾌 합니다. 등산객이 한명도 보이지 않습니다. 정상까지 무리하지 않고, 체력에 맞게 이동해 봅니다. 50여분만에 정상에 도착하고, 인증 사진을 남겨 봅니다. 단석산 이름그대로 잘려진 바위가 있습니다. 화랑의 전설과 통하나 봅니다. 안개가 짙어 조망은 꽝 입니다.
- 당고개 갈림길이 낙동정맥 인증지라 바로 이동합니다. 10여분을 이동하니 당고개 갈림길에 도착 합니다. 인증 사진을 남기고 다기 단석산 정상까지 되돌아 온 후, 잠시 쉬어 갑니다. 사과로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고, 신선사 방향으로 원점 하산 합니다. 하산길에 길이 미끄러워 조심하면서 이동 합니다. 이제서야 등산객들이 조금씩 산을 오르고 있습니다.
- 무사하게 신선사를 지나, 주차한 곳까지 이동 합니다. 2시간을 넘게 달려 왔지만, 일찍 시작한 산행이라 시간적 여유가 있습니다. 바로 토함산 방면으로 차를 몰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