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0일(수) 케이티앤지 논산지사 식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목요일은 논산의 돈암서원과 한옥마을을 가볍게 다녀 왔습니다.






ㅇ 모처럼 옛 회사 동료들과 저녁 술자리 약속을 합니다. 퇴직 후 거의 8개월이 지난 시간 입니다. 아마도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엣 회사동료들과의 술자리 약속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전체 지사 식구들과 함께하는 자리에 관한 사항 입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사람들과의 만남은 당연히 있을 겁니다.
ㅇ 퇴근 직전 사무실로 방문해 작은 추억에 잠겨 봅니다. 최근의 영업상황들과 담배시장 상황들을 이야기 하고, 동료들의 안부도 확인 합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해피한 직장 생활을 기원하고, 응원해 봅니다. 오랜만에 만남은 반가움과 그리움이 동시에 표현됩니다.참으로 정겨운 만남 입니다.
ㅇ 퇴근 후, 술자리로 옮깁니다. 논산시내 논 한가운데 있는 작은 횟집 입니다. 처음 입니다. 정겹네요. 대하구이, 전어구이, 물회가 안주로 나옵니다. 아주 맛나게 먹습니다. 최근 전어를 먹는 횟수가 아주 많습니다. 퇴직 후 생활, 재테크의 필요성, 건강 등이 주요 대화거리 입니다.
ㅇ 식구들과 헤어지고, 지사장과 가볍게 맥주한잔 하며, 2차까지 마무리 합니다. 비지니스 호텔에서 잠을 청합니다. 곤하게 잘자고, 아침으로 황태해장국 한그릇하고, 돈암서원으로 이동 합니다.
ㅇ 돈암서원과 논산 한옥마을을 가볍게 둘러 봅니다. 유네스코 유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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