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일상) 단순한 삶에서 큰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9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릅니다. 옛날 어른들이 말씀하시길, 나이가 들수록 '하루는 길지만, 1년은 짧다'는 말이 실감나는 9월 입니다. 단순하게 살아가는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루하거나 할일이 없거나, 아쉽지는 않습니다. 단순하게 살아가도 충분히 즐겁게 살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침에 여유있게 일어나, 공복 12시간 이상을 유지하면서, 동네 뒷산을 가볍게 걷고, 맨발로 걷기와 짧은 등산을 격일로 이어가며, 60분에서 90분을 숲속 공복걷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벌써 두달째 이 루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씩 몸이 저절로 익숙해 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가벼운 아침식사(샐러드, 계란, 빵, 단백질 위주 식사)를 하고, 샤워와 커피한잔 합니다. 음악을 듣거..
2026.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