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차 휴가를 내고 산행을 계획했지만, 눈이 많이 와서 동네 뒷산 비학산을 다녀 왔습니다.
- 2022년 12월 21일(수) 11시경. 비학산 제2 주차장-비학산-일출봉. 왕복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 올 겨울은 시작과 동시에 한파와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올해를 제외하면 최근 몇년간 한파와 눈 소식이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올해는 예외가 될 듯 합니다. 참으로 묘상한 하늘의 일기 입니다.
- 우리 인간 군상들의 자연 파괴와 환경 오염, 그리고 지구 온난화를 경고하기 위한 자연의 반격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등산을 가도 마찬가지이고, 유원지를 가도 마찬 가지 입니다. 무심코 버린 쓰레기와 무심코 한 행동들이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을 오염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스스로가 먼저 반성하고, 더욱 조심스럽게 자연과 함께하길 기원 합니다.
- 싱숭생숭한 눈 소식과 한파로 별별 생각들이 많이드는 주중 휴가 오후에 생각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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