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요일 주중 산행으로 계룡산 빈계산 금수봉을 다녀 왔습니다. 개인산행 696차 입니다.
- 2025년 9월 11일(목) 혼자. 수통골-빈계산-금수봉-금수봉 삼거리-수통골 코스. 2시간 30분 소요.

9월 둘째주 주중 산행으로 계룡산 금수봉을 살짝 올라 봅니다. 계룡산은 가까운 이웃이자, 편한 이웃 사촌 입니다. 땀한번 힘껏 흘려봅니다. 그것으로 됩니다.

금수봉 정상석이 대전지역 정상석과 같은 모양으로 새롭게 설치 되었네요. 새로운 것은 늘 신선 합니다. 살짝 사진하나 남겨 봅니다. 빈계산에서 금수봉으로 올라 금수봉 삼거리에서 적당하게 땀 흘리고, 수통골 폭포 방향으로 하산 합니다.



최근들어 아주 멋진 루틴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말 산행 1회, 주중 산행 1회, 주중 트래킹 2회, 전통시장 장보기, 음악듣기와 책보기 매일 1시간 이상씩, 주 1회 이상 온천욕, 주 2회정도 지인들과 점심 및 저녁 약속, 잘 지키는 멋진 루틴들 입니다.
'100대- 200대 명산 산행은 희열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왕산 산행) 비오는 가을날의 하루 (0) | 2025.10.19 |
|---|---|
| (불갑산 산행) 상사화의 아름다움에 취하다 (4) | 2025.10.01 |
| (작은동산 산행) 제천의 청풍호반을 즐기다 (0) | 2025.09.07 |
| (삼악산 산행) 늦여름의 삼악산과 붕어섬을 즐기다 (4) | 2025.09.04 |
| (단양 황정산 산행) 낮은 산은 있어도 쉬운 산은 없다 (8) | 2025.08.31 |